AMD코리아(대표 박용진)는 멀티 코어 프로세싱에서 소프트웨어(SW)와 애플리케이션 성능을 향상시키는 ‘라이트 웨이트 프로파일링(LWP: Light-Weight Profiling)’ 기술을 16일 발표했다.
LWP 기술은 ‘소프트웨어 병렬처리를 위한 하드웨어 확장’을 지원하는 기술로 향후 AMD의 새로운 프로세서 버전에 소프트웨어 병렬처리 능력은 물론 애플리케이션 성능까지 향상시키는 기술들을 포함하고 있다.
LWP는 CPU메커니즘의 일환으로 썬 마이크로시스템즈의 자바 버추얼 머신과 MS의 닷넷 환경에서 작업 능률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했다.
AMD는 이 기술이 시스템의 메모리 구성과 코드 레이아웃 등에서 부하(오버헤드)를 최소화시켜 하나의 프로그램이 다양한 일을 수행하는 멀티쓰레드 기능에 최적화돼 있다고 밝혔다.
이경민기자@전자신문, km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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