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진쎄미켐(대표 이부섭 www.dongjin.com)은 올해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577억3300만원, 15억7300만원을 기록, 전기 대비 5.9%와 108.9% 늘었다고 7일 밝혔다.
회사 측은 반도체·LCD 공정용 포토레지스트, 세정액 등 전자재료의 매출이 늘어난데다 가격하락 압박으로 수익성이 떨어졌던 일부 디스플레이용 세정액의 공급선 정리, 원가절감 등 노력으로 수익구조가 전분기 및 전년동기에 비해 크게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하반기에는 그동안 추진해온 PDP 필터용 전자파차폐(EMI) 메시(Mesh)와 LCD 포토마스크용 세정제(나노스트리퍼) 등 신규제품의 양산·공급으로 매출 다각화와 증가세를 이어간다는 전략이다
. 이정환기자@전자신문, victo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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