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디소프트(대표 황의관 corona.handysoft.co.kr)가 세계적인 업무프로세스관리(BPM)업체로 선정됐다.
핸디소프트는 7일 시장조사업체 포레스터리서치가 발표하는‘2007 자바 플랫폼 기반 인간-중심 BPM 07’ 보고서에서 자사가 ‘우수 공급업체(Strong Performer)’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보고서는 포레스터리서치가 매년 제품 경쟁력 관점, 전략 관점, 실적 관점으로 나누어 평가한 후 종합해 발표하는 것으로, 국내 SW업체로는 핸디소프트가 유일한 평가업체였다. 보고서는 “핸디소프트가 미국 공공분야 BPM 시장에서 가장 경쟁력이 높은 강력한 기업으로 성공적으로 평가되는 우수한 사례를 다수 보유하고 있다” 며 선정이유를 밝혔다.
핸디소프트 곽병권 연구개발본부장은 “ 이번 조사 결과를 통해 핸디소프트 제품의 우수성을 전세계적으로 검증받게 됐다”며 “핸디소프트 보다 수십, 수 백배의 자원을 보유한 외국계 대형 SW기업들보다도 우수하게 평가 받은 것은 대한민국 SW산업 차원에서도 자랑스러운 일”이라고 말했다.
핸디소프트 BPM 제품은 또 다른 시장조사업체인 가트너가 선정하는 ‘매직 쿼드런트’에 지난 2003년 국내 SW기업으로 최초 등록된 바 있다.
김익종기자@전자신문, i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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