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방정부가 우리 돈 46조원 어치의 IT제품을 구매한다. 이를 위해 미 정부는 최근 관급 조달 업체를 최종 선정했다.
1일 로이터 통신은 미 연방정부와 각 산하기관이 최소 5년간 최대 500억달러의 IT장비와 서비스를 수급키로 하고, 20여개의 민간 IT업체를 공식 조달사로 지정했다는 미 연방 총무청(General Services Administration)의 발표를 인용, 보도했다.
양자간 구매 계약은 최대 10년까지 연장된다. 관련 IT제품은 컴퓨터와 소프트웨어, IT서비스 등이다. 유지·보수와 기술적 지원 서비스도 이번 계약에 포함된다.
선정 업체는 EDS를 비롯해 △IBM △L-3 커뮤니케이션스 홀딩스 △유니시스 △AT&T △베어링포인트 △CACI △컴퓨터 사이언시스 △제너럴 다이내믹스 △레이시온 △록히드 마틴 등 총 29개사다.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대충 휘둘러도 공이 자동으로 홀에 들어가는 '골프채' 등장
-
2
“이란 혁명수비대, 호르무즈 유조선에 발포”…모즈타바 “적에 쓰라린 패배 안길 준비”
-
3
속보이란군 “美군함에 드론으로 보복 타격”〈이란 반관영매체〉
-
4
“조상 묘인 줄 알았는데”…10m 옆 남의 무덤 2년 돌본 中 여성
-
5
“트럼프 '금리 인하' 안 따른다”…케빈 워시 연준 의장 후보 '금리 독립' 선언
-
6
귀에 거는 이어폰?… 삼성, 클립형 이어폰 출시하나
-
7
“트럼프 지지율 33%로 '추락'했는데 바닥 안보여”…경제 정책은 더 무너져
-
8
“더 얇고 더 강하게”… 갤럭시Z 트라이폴드2, 신형 힌지 탑재하나
-
9
트럼프 “22일까지 종전 합의 못하면 휴전 연장없이 다시 폭격”…이란에 최후통첩
-
10
美·이란 협상 결렬에 뉴욕증시 급락…전쟁 공포 덮쳤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