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일링스코리아(대표 안흥식 www.xillinx.com)는 800Mbps DDR3 SD램를 지원하는 버텍스-5 평가 플랫폼 툴킷(모델명 ML561)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자일링스는 마이크론과 엘피다의 장치를 사용해 하드웨어 상호운용성 테스트를 성공리에 마치고 DDR3 SD램 인터페이스를 지원하는 버텍스-5 하드웨어 평가 플랫폼 FPGA 툴 킷을 제공하게 됐다고 밝혔다.
DDR3 SD램 아키텍처는 대역폭과 전력소모에서 DDR2 SD램을 한단계 앞서는 것으로 보다 높은 시스템 성능과 향상된 IO 신호를 제공한다.
DDR3 SD램 인터페이스를 지원하는 하드웨어 평가 플랫폼은 현재 5,995달러에 공급되고 있다.
이경민기자@전자신문, kmlee@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4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5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6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7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8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9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
10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50억원 자사주 추가 취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