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메인 가치를 매기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여전히 일반명사 또는 성인관련 단어인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미국 도메인산업 관련 저널 ‘DN저널’이 발표한 ‘2007년 상반기 비싸게 거래된 도메인 톱100’에 따르면, 올 상반기 중 가장 비싸게 거래된 도메인은 950만달러에 매매가 성사된 ‘porn.com’이었다. 이어 사회의 고령화 추세에 따라 ‘seniors.com’이 180만달러라는 두 번째로 비싼 가격에 거래됐고, 영상 커뮤니케이션 솔루션 업체 탠드버그의 ‘tandberg.com’이 150만달러에 거래돼 3위에 랭크됐다.
이밖에 ‘scores.com’과 ‘topix.com’ ‘poker.de’ ‘dollars.com’ ‘shemale.com’ ‘greenhouse.com’ ‘iran.com’ ‘carsales.com’ 등이 상위 10위권에 올랐다.
특히 이번에 발표된 100개 도메인 중 60%는 seniors, scores, poker, text, greeting 등 쉬운 일반명사로 자산과 성공·지역·연결 등과 같은 개념의 단어들이 많아 인터넷에서 라이프 스타일과 관련된 비즈니스 영역이 강화된 것으로 DN저널은 분석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버즈 아닌 '에이블'?”… 삼성, 완전히 다른 신형 이어폰 준비하나
-
2
속보트럼프 “美동부시간 7일 오후 8시!”…협상시한 하루 연기
-
3
속보뉴욕증시, 호르무즈 통항 프로토콜 기대감…혼조 마감
-
4
"도로 위 레이저로 운전자 자극해 잠 못들게"…신개념 '졸음운전' 장치 눈길
-
5
일란성 쌍둥이와 교제해 낳은 아이…법원 “DNA로 친자 확인 불가”
-
6
“구형 케이블로 충전한다”...아이폰 17 프로용 '역발상 케이스' 등장
-
7
노령 코끼리 분홍색 칠해 촬영…폐사 뒤 '동물 학대' 논란
-
8
속보트럼프, 팸 본디 법무장관 경질 발표…'정적 수사' 기대 못미쳐서?
-
9
트럼프 “지금은 전쟁 중” 국방예산 40% 증액... 美 '2천조국'되나?
-
10
트럼프가 박살낸 증시, 이란이 살렸다…'호르무즈 통행' 기대감에 美증시 반등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