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라 첫 사설 과학관인 에너지생태과학관(관장 임상훈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책임연구원)이 오는 5일까지 ‘에너지와 생태기술의 대중화’를 주제로 특별전을 개최한다.
이 전시회는 일반인 및 초·중·고생을 대상으로 에너지 및 생태관련 기기를 직접 제작하는 실험을 통해 생태기술의 생활화에 관한 환경친화적인 인식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입장료와 체험비는 전액 무료이며, 행사 참석자에게는 기념품과 책자가 제공된다. 문의 에너지생태과학관 041-751-0965.
대전=박희범기자@전자신문, hb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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