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공급장치전문업체인 넥스텍(대표 임채은 www.nextech21.com)은 경박단소형 디지털 전원공급장치(파워서플라이)인 ‘DDP-1500·사진’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제품은 용량에 비해 경량으로 개발돼 협소한 곳에서도 설치 및 사용이 편리하고 전면에 설치된 버튼으로 간편하게 작동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전면의 LCD 및 LED에 의한 상태 표시 및 감시가 가능하다.
임채은 넥스텍 사장은 “에질런트·캔우드 등 해외 유명 계측기업체 제품과 비교해 크기·성능면에서 높은 경쟁력을 확보했으며 가격도 3분의 1 수준”며 “국내 전원공급장치시장은 이들 외국계업체가 80% 이상을 장악하고 있는 상황으로, 이번 신제품으로 넥스텍은 국내 시장점유율을 내년에 40% 까지 높인다는 목표를 갖고 있다.”고 밝혔다.
심규호기자@전자신문, khs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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