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공급장치전문업체인 넥스텍(대표 임채은 www.nextech21.com)은 경박단소형 디지털 전원공급장치(파워서플라이)인 ‘DDP-1500·사진’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제품은 용량에 비해 경량으로 개발돼 협소한 곳에서도 설치 및 사용이 편리하고 전면에 설치된 버튼으로 간편하게 작동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전면의 LCD 및 LED에 의한 상태 표시 및 감시가 가능하다.
임채은 넥스텍 사장은 “에질런트·캔우드 등 해외 유명 계측기업체 제품과 비교해 크기·성능면에서 높은 경쟁력을 확보했으며 가격도 3분의 1 수준”며 “국내 전원공급장치시장은 이들 외국계업체가 80% 이상을 장악하고 있는 상황으로, 이번 신제품으로 넥스텍은 국내 시장점유율을 내년에 40% 까지 높인다는 목표를 갖고 있다.”고 밝혔다.
심규호기자@전자신문, khsim@
전자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3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6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7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8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9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10
삼성전자, 인도서 '파이낸스 플러스' 할부 서비스 출시…“제품 접근성 향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