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멀티미디어 기능을 강화한 에이엘테크의 17.78㎝ 내비게이션.
에이엘테크(대표 김정렬 www.anydrive.co.kr)는 내비게이션 ‘애니드라이브 X1’을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제품은 루센맵을 탑재한 17.78㎝(7인치) 제품이다. 특히 외장형 멀티미디어 주크박스와 싱크를 지원하여 터치스크린과 리모컨으로 내비게이션과 주크박스가 하나의 제품처럼 작동되는 점이 특징이다. 외장형 주크박스를 사용하기 때문에 동영상과 같은 멀티미디어 파일의 재생은 주크박스의 CPU가 처리하고 내비게이션의 CPU는 길안내와 DMB만을 처리하기 때문에 끊김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또 주크박스는 40/80GB의 대용량 노트북 하드디스크를 장착해 동영상과 MP3 파일 사용에 불편함이 없으며, 차에서 사용 후 주크박스만 집으로 가져가면 TV에 연결해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