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멀티미디어 기능을 강화한 에이엘테크의 17.78㎝ 내비게이션.
에이엘테크(대표 김정렬 www.anydrive.co.kr)는 내비게이션 ‘애니드라이브 X1’을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제품은 루센맵을 탑재한 17.78㎝(7인치) 제품이다. 특히 외장형 멀티미디어 주크박스와 싱크를 지원하여 터치스크린과 리모컨으로 내비게이션과 주크박스가 하나의 제품처럼 작동되는 점이 특징이다. 외장형 주크박스를 사용하기 때문에 동영상과 같은 멀티미디어 파일의 재생은 주크박스의 CPU가 처리하고 내비게이션의 CPU는 길안내와 DMB만을 처리하기 때문에 끊김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또 주크박스는 40/80GB의 대용량 노트북 하드디스크를 장착해 동영상과 MP3 파일 사용에 불편함이 없으며, 차에서 사용 후 주크박스만 집으로 가져가면 TV에 연결해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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