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신식산업부는 6월 말 현재 휴대폰 가입자가 5억명을 넘었다고 발표했다.
24일 신화통신에 따르면 중국의 휴대폰 사용자는 5억164만명으로, 100명 중 38.3명꼴로 소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휴대폰 사용자는 올 들어서만 4056만명이 증가했으며 한달 평균으로는 676만명이 증가했다.
문자메시지 발송건수도 2790억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7.5% 늘었다.
개발이 부진한 서부와 농촌지역에서 보급이 늘면서 중국 휴대폰 사용자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차이나모바일 등 이동통신사업자들은 올들어 농촌지역에 저가 요금형 서비스를 출시하고 있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5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6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7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10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