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애니(대표 유효삼)는 손주영 전무를 사업총괄 전무로 영입하고 박규동 상무를 전무로 승진 발령했다고 23일 밝혔다.
손주영 전무(52)는 경희대 산업공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오하이오 대학에서 공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1990년 LG CNS에 입사해 브라질, 인도, 필리핀 법인장을 지낸 영업 전문가다.
박규동(49) 상무는 전무로 승진해 기업 공개 작업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3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4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5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6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7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8
[ET톡] 피지컬 AI 1강, 부처 단합부터
-
9
글로벌 AI 프론티어 심포지엄 개최…MIT·오픈AI 기조발표
-
10
마키나락스, 상반기 200억원 수주…삼성·현대차·두산 AI 사업 확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