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전자무역전산망 운영사업자인 한국무역정보통신(KTNET·대표 신동식)은 한국수입업협회(회장 김완희)와 한국무역 발전을 위한 상호협력 양해각서를 교환했다고 22일 밝혔다.
양 기관은 앞으로 무역관련 공동사업 공동제안 및 구축, 무역활성화를 위한 홍보 활성화 지원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
한국수입업협회는 회원사를 대상으로 알차고 유익한 정보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으며 KTNET은 수입업협회 회원사를 대상으로 u트레이드허브 등 제공 서비스를 홍보할 수 있게 됐다. 또, 수입업협회 회원사들은 KTNET의 전자무역시스템을 통해 무역업무 처리를 한층 고도화할 수 있다.
한국수입업협회는 지난 1970년 한국수출입오퍼협회로 설립돼 1만 개 회원사에 무역정보와 무역 상담을 비롯해 해외 사절단 파견, 상품전시회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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