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대표 최헌규)은 5억원 규모의 도로교통안전관리공단의 업무포탈구축사업을 수주하고 개발에 착수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사업은 도로교통안전관리공단의 본부와 지부 및 지방교통방송국의 업무환경을 단일 창구인 업무포탈로 구축하, 공단 내 지식관리시스템, 그룹웨어, 업무시스템 등을 포털 인터페이스로 통합하는 작업이다. 도로교통안전관리공단의 전체시스템을 완전한 웹 환경으로 전환할 계획이다.
고윤홍 다우기술 부사장은 “대규모 사용자를 위한 비즈니스 커뮤니티를 통해 실시간 엔터프라이즈 환경을 신속하고 유연하게 구축하려는 공공기관 및 기업의 수요가 꾸준히 나타나고 있어 이 시장에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익종기자@전자신문, ijkim@
SW 많이 본 뉴스
-
1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앤트로픽, 상반기 매출 1500% 급증에도 107조원 순손실
-
6
[르포] “AI가 알아서 빨래 정리”…제논 '피지컬 AI 두뇌' 개발 현장
-
7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8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9
오픈AI 회의실 도청 혐의자, 사우디 왕족 AI 프로젝트 합류 타진
-
10
김경엽 롯데이노베이트 대표 “2030년까지 모빌리티 사업 300% 신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