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F(대표 조영주)는 3세대 이동통신인 WCDMA/HSDPA ‘쇼(SHOW)’ 데이터 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무선사이트를 개편해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고객이 원하는 서비스를 보다 쉽게 찾아갈 수 있도록 사용자인터페이스(UI)를 변경한 것이 특징이다. 세부 메뉴 항목을 검색창과 함께 접속 초기 화면 최상단에 배치해 원하는 서비스를 찾아가는 동선을 최소화시켰다. 무선 포털 사이트처럼 매일매일 무료로 제공하는 뉴스 및 각종 정보도 확대했다. 뉴스 콘텐츠의 양을 늘렸으며 날씨 및 TV편성표도 바로바로 확인할 수 있어 마치 신문을 보는 것처럼 하루 간의 동향을 쉽게 파악할 수 있다. 생활영어, 화제, 할인 쿠폰 일상생활에서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무료 정보도 확대해 휴대폰을 통해 다양한 정보를 쉽고 부담없이 접할 수 있도록 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염력 CI기획팀장은 “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와 지식을 확대시켜 무선인터넷의 가치를 새롭게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태훈기자@전자신문, taehu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