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주시가 부품 소재 등을 ‘바이(Buy)전주 우수상품’에 포함해 판촉지원에 나선다.
시는 최근 우수상품 선정을 위한 바이전주운영위원회를 열고 ‘바이전주 우수상품의 선정범위를 미래 고부가가치산업인 부품소재 등으로 확대해 상품의 다양화와 및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올해 실무위원회를 구성해 부품 소재 등 7개 제품에 대한 설명회와 서면심사를 열어 조만간 전주우수 상품을 선정해 발표할 예정이다.
바이전주 우수상품은 지난 2003년 7개 품목을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총 24개 품목이 선정됐으며 올해 말까지 30여개 품목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시는 바이전주 우수상품의 판촉을 위해 인터넷 쇼핑몰 및 홈페이지 구축 지원, 대형마트 입점 추진 강화, 홈 쇼핑 판매 지원 등 다각적인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전주=김한식기자@전자신문, hskim@
전국 많이 본 뉴스
-
1
포스텍, 고성능·고안정성 페로브스카이트 트랜지스터 세계 최초 'Nature' 보고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4
건양대병원-바이오텐-생명연 “수용성 커큐민 기반 소재 항암화학요법, 대장암 환자에 긍정적 변화”
-
5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6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7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8
대구시, 전국 최초 스마트도시 특화단지 지정…스마트도시 산업생태계 구축 속도
-
9
[人사이트]정원중 경기도 4차산업혁명센터장 “경기도 딥테크, 다보스 무대로 연결”
-
10
UNIST·연세대, 유기 반도체 회로 패터닝용 광가교제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