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코모가 3G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AT&T와 손잡았다.
15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일본의 NTT도코모와 미국의 AT&T 무선사업부는 하와이 제도내 일본인 관광객을 상대로 한 각종 시설물에 초고속 무선 네트워크를 구축한다.
도코모는 AT&T에 2400만달러 상당의 기술와 비용을 지원, WCDMA 기반의 3G 이동통신 네트워크를 하와이 전역에 설치하게 된다.
도코모는 하와이로 여행온 자사 일본인 휴대폰 이용자들로부터 보다 많은 해외로밍 수익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