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가속기연구소(소장 고인수)는 12일과 13일 이틀간 연구소 행정동 1층 세미나실에서 ‘연 X선 기법 강좌와 분광 빔라인 실습’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방사광 에너지 5 eV∼ 1,500 eV를 포괄하는 자외선 및 연 X선을 사용하는 빔라인을 중심으로 현황 및 개요 설명, 현장실습 등이 있을 예정이다.
총 27기의 빔라인을 가동중인 연구소는 현재 연 X선 분야에 9기의 빔라인을 운영중이며, 이번 실습은 자성분광 빔라인 등 4곳에서 이뤄진다.
연구소 관계자는 “빔라인 강좌를 통해 접거나 말 수 있는 휴대용 디스플레이의 개발을 앞당길 트랜지스터 금속 계면의 특이성 규명, 원하는 위치에 원하는 분자를 자유자재로 이식하는 반도체 표면제어기술 등 다양한 연구성과가 있었다”고 말했다. 문의 (054) 279-1050
포항=정재훈기자@전자신문, jhoon@
많이 본 뉴스
-
1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2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3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4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5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6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7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8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
9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50억원 자사주 추가 취득
-
10
브레인칩, 뇌 구조 모방한 뉴로모픽 칩 생산 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