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가 자사 제품에서 해커 공격에 노출될 수 있는 7개의 보안 결함을 발견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1일 보도했다.
MS는 이날 e메일 발표문을 통해 엑셀·서버용 윈도·닷넷(.NET)에서 보안 결함이 발견돼 이를 보완하기 위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컴퓨터 보안업체인 맥아피와 시만텍은 바이러스에 감염된 엑셀 파일을 내려받거나 유해한 웹사이트를 방문하며 보안이 취약한 네트워크에서 작업할 경우 컴퓨터가 해커 공격에 노출될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3
“사람 감정 이해하면서 대화” 2억원대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
-
4
40년간 서랍에 방치된 동물 뼈, 남극 최초의 '공룡 화석'이었다
-
5
“부품 이송 넘어 선별·배치까지”…진화한 휴머노이드, BMW 생산라인 투입
-
6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7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8
걷기만 하면 AI가 학습한다…발목형 보행 보조 로봇
-
9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
10
하루 커피 3잔이 간암 위험 크게 낮춰…“디카페인도 효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