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 추억의 게임 ‘보글보글’의 실사판(**852#22+NATE)이 등장했다.
남자 주인공 둘이 서로 비눗방울을 뿜어내며 대결을 한다. 결국 한 명의 공격으로 한 명이 사라지고 남은 주인공은 비눗방울을 계속 뿜어내며 과일을 터뜨리고 보너스 점수를 획득한다.
‘보글보글’은 비눗방울 때문에 다른 게임에 비해 재연이 불가능할 것 같지만, 적절한 그래픽 효과로 비눗방울을 뿜어내고 있다. 특히 게임 음악이 매우 정겨워 콧노래로 따라하게 된다.
이처럼 게임과 같은 가상의 것들이 실생활에서 재연되면서 가상 속에만 있던 재미를 현실에서도 느끼고 색다른 매력을 전해주고 있다.
<판도라TV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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