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코시스템스는 전자우편 및 웹 보안 솔루션 전문업체 아이언포트 인수를 완료했다고 26일 밝혔다.
시스코가 8억3000만달러를 들여 사들인 아이언포트는 스팸·스파이웨어·피싱 등 각종 인터넷 위협들로부터 기업을 보호하는 보안 솔루션 제공업체.
시스코는 아이언포트의 제품과 기술을 바탕으로 대량 트래픽 검열 기능을 보강하고 ‘자가방어형 네트워크’라는 비전을 한층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시스코의 보안기술 그룹 수석 부사장인 리처드 팔머는 “이제 시스코는 메시징과 웹 부문에서 검증을 받은 보안 비즈니스를 수행할 수 있게 됐다”면서 “자가방어형 네트워크 비전을 현실화해 토털 보안 솔루션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5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6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7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10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