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맥아피(대표 손형만)는 침입방지시스템(IPS) 및 안티바이러스(AV)솔루션 등 외부위협에 대한 보호제품과 함께 위험관리(SRM)와 컴플라이언스 등을 강화해 통합보안 회사로의 진출을 꾀하겠다고 24일 밝혔다.
이를 위해 맥아피는 하반기에 데이터유출방지 솔루션인 DLP(Data Loss Prevention) 및 보안정책 교정 솔루션인 리미디에이션 매니저(Remediation Manager) 등의 신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맥아피 아태지역 총괄 로렌스 위 사장은 “네트워크 환경이 복잡해지면서 다양한 솔루션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며 “맥아피는 기존에 시장지배적인 위치에 있는 IPS 및 안티바이러스에 새로운 위험관리 및 컴플라이언스 제품군을 더해 진정한 통합보안전략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6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7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8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9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