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팬션이 20일 스택 인터내셔널(STACK International)이 선정하는 ‘스택 실버 어워드(Stack Silver Award)’에서 3대 최우수 반도체 기업 중 하나로 선정됐다고 스팬션코리아가 밝혔다.
스팬션은 지난 한 해 동안 회원사들이 핵심적으로 요구하는 품질·공급·서비스 등에서 뛰어난 성과를 보여 2년 연속 ‘스택 실버 어워드’를 수상하게 됐다. 스택 인터내셔널은 록웰 콜린스·허니웰·스미스 에어로스페이스·노스롭 그루먼·크레인 에어로스페이스 & 일렉트로닉스·유나이티드 테크놀러지 등 항공 및 전자통신 분야 6개 기업이 결성한 컨소시엄이다.
애덤 포글 품질 및 신뢰성 엔지니어링 부문 매니저는 “스택 인터내셔널에서 본상을 수상하게 된 것은 스팬션의 다양한 고품질 시스템이 고객에게 가치를 인정받고 있음을 입증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사를 위해 더 뛰어난 가치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소영기자@전자신문, sy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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