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화력발전에너지분석기술센터(총괄책임자 전충환 기계공학부 교수)가 산업자원부 전력기반조성사업센터가 지원하는 2007년도 대학전력연구센터 고급인력양성사업자에 선정됐다.
그동안 미국 유타대, 일본 전력연구원 등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대학원 산학협동과정으로 한국남동발전 및 한국남부발전 등과 함께 발전연소전공을 개설해 연구개발 및 인력양성에 활발한 산학협력을 추진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는 것이 부산대측 설명이다.
센터는 오는 2011년 5월까지 4년간 26억원을 지원받게 되며 이와 관련 부산대와 산자부 전력기반조성사업센터는 이달 중 사업 관련 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사업 시행에 들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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