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화력발전에너지분석기술센터(총괄책임자 전충환 기계공학부 교수)가 산업자원부 전력기반조성사업센터가 지원하는 2007년도 대학전력연구센터 고급인력양성사업자에 선정됐다.
그동안 미국 유타대, 일본 전력연구원 등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대학원 산학협동과정으로 한국남동발전 및 한국남부발전 등과 함께 발전연소전공을 개설해 연구개발 및 인력양성에 활발한 산학협력을 추진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는 것이 부산대측 설명이다.
센터는 오는 2011년 5월까지 4년간 26억원을 지원받게 되며 이와 관련 부산대와 산자부 전력기반조성사업센터는 이달 중 사업 관련 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사업 시행에 들어갈 계획이다.
전국 많이 본 뉴스
-
1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2
“무거운 누름 장치 뺐다”… 포스텍, 전기차 주행거리 늘릴 '초저압' 전고체 배터리 개발
-
3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기형 김포시장, 97개 공약 재정비…첨단산업 육성·교통 동시 확충
-
4
GIST, '호남권 지역자율 R&D 사업' 연구단 모집…반도체·에너지·모빌리티 등 3개 분야
-
5
한국에서 미국 환자 통증 원격 관리 가능...KAIST, 스마트한 마이크로니들 전자약 개발
-
6
[인터뷰]권이균 지질연 원장 “국가기본지질도 완간, 마침표 아닌 새 출발점”
-
7
시민과 함께한 AI 축제 'K-ICT WEEK in BUSAN 2026'…관람객 4만8000여명 다녀가
-
8
북한, 새벽 탄도미사일 발사…원산서 동해상으로 수발
-
9
용인시·UNIST, 반도체·AI 최고위 과정 6기 14주 교육 돌입
-
10
KENTECH, 2027학년도 수시 경쟁률 31.13대 1…개교 이래 '최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