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서점 인터파크도서(대표이사 최대봉 book.interpark.com)는 올해 상반기 동안 가장 많이 팔린 도서와 음반, DVD 등을 모두 모은 결산 할인전을 내달 8일까지 갖는다고 19일 밝혔다.
결산 할인전에서는 도서 1000종과 올해 하반기 베스트 예감도서 20종을 포함해 총 1020종에 대해 최고 50%까지 할인 판매를 하며, 행사 도서 4만원 이상 구입 고객에게는 선착순으로 휴대형 북라이트를 제공한다.
이 밖에 내달 15일까지 올해 상반기 미디어 결산전을 함께 갖고 음반과 DVD 각각 상반기 베스트 100종에 대해 1000원 추가 할인 혹은 최고 28%까지 특별 할인을 제공한다. 구입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도서, CD, DVD, 리복 티셔츠 등 푸짐한 사은품도 증정한다.
한편 인터파크도서가 6월 18일까지 집계한 2007년 상반기 도서 판매수량을 기준으로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동안 독자들이 가장 많이 구입한 책은 ‘청소부 밥’으로 나타났다. 올 상반기 베스트도서 상위 20위 내에는 경제경영과 자기계발 도서가 무려 8권이나 들어 있어, 지난 해에 이어 이들 분야의 강세가 계속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한영기자@전자신문, young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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