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에릭슨이 새로운 기능이 추가된 워크맨 폰 2종을 출시했다. ‘W960 워크맨’은 애플 아이폰과 같은 고급형 시장을 겨냥해 터치스크린 구동방식을 채택했다. 총 8000곡의 음악파일을 저장할 수 있고 무선 접속을 위한 와이파이 기능도 내장됐다. ‘W910 워크맨’은 혁신적인 통제 메커니즘을 적용한 것이 특징. 폰을 흔들면 저장한 음악을 무작위로 들을 수 있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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