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대 전자파환경기술연구센터(센터장 백정기 교수 www.emerc.ac.kr)는 전자파환경기술분야의 고급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기술 기반을 조성함으로써 지역 및 국가 산업발전에 기여하고 쾌적한 전자파환경 구축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이 센터는 전자파환경기술분야에서 오랫동안 연구를 수행한 7개 대학 연구원들로 구성이 되어 있으며, 국제적으로는 일본의 나고야공대, 후쿠오카공대, 도쿄공대, 도쿄도립대, 일본보건연구소, 일본전기통신대 등과 연구 협력을 위한 MOU를 교환 하였다. 또한 개발된 기술의 신속한 산업화를 위해 6개의 국내 업체와 연구 초기 단계부터 공동 연구를 수행, 현재 9개의 시제품을 만들어서 상품화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RFID Chip을 이용한 실시간 SAR 측정 시스템’ ‘2.45GHz 대역에서의 몸통(body) SAR 측정 시스템’ ‘전자파 인체 노출량 해석 소프트웨어’ ‘Multi Probe EM Field Scanner’ ‘시스템 레벨 EMC 분석 소프트웨어’ ‘ EMC설계 해석’ 을 전시한다.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BMW, 연내 세단 7시리즈·SUV X5 출격
-
3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최신 '매터 1.6' 첫 도입…“연결 생태계 확장”
-
4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5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6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7
기아, 대형 PBV 'PV7' 첫 공개…유럽 전동화 밴 안방 정조준
-
8
테슬라 '9년 만의 로드스터' 10월 1일 공개 예고에 '희망고문' 논란 고조
-
9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10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