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을 통한 상품 구매자들이 자신의 사생활 보호를 위해 추가로 돈을 지불할 용의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소재 카네기 멜론대학 연구팀은 인터넷 쇼핑족들이 사생활 보호방안이 제대로 갖춰진 상품을 사려는 경향이 있으며, 그런 상품에 대해서는 15달러짜리 물품당 60센트 가량의 추가비용을 기꺼이 내려한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를 위해 인터넷 웹사이트의 사생활 보호 수준을 평가하는 ‘프라이버시 파인더’라는 검색 엔진을 사용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두 팔로 500kg 든다…4m 초대형 휴머노이드 로봇
-
2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3
“눈으로 보면 초록색”…천문학자들, 최초의 '녹색 별' 발견
-
4
[테크 차이나] 일상 속으로 파고드는 외골격 로봇…소비자용 제품 중심으로 시장 확대
-
5
韓 반도체 저격수 된 머스크…中 메모리 띄우고 삼전닉스 흔드는 속셈?
-
6
영화 속 비행보드 현실로…300m 날았다
-
7
CNN도 극찬한 서울 지하철…출퇴근 지옥철에도 “세계 최고 수준” 꼽은 이유
-
8
“자녀 굶겨 죽이면 예수 만나” 시신 400구 쏟아져… 케냐 사이비 수장 '191명 살해' 혐의 유죄
-
9
삼성전자도 놀란 '갤럭시 덕질' 택시기사…“갤Z가 좋아서” 20대 넘게 태우고 달린다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