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에서 소리를 내는 디지털 종이가 개발됐다고 BBC인터넷판이 7일 보도했다.
미드스웨덴 대학 연구진이 만든 이 종이는 전도성 잉크와 인쇄된 스피커로 구성돼 손을 대면 녹음된 소리가 난다. 연구진에 따르면 조만간 이 기술을 광고용으로 사용할 수 있을 전망이며 기술을 발전시키면 상품 포장에도 적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개발을 주도한 미카엘 굴릭손 박사는 “담뱃갑에 적용하면 경고 문구를 문자가 아닌 음성으로 들려 줄 수 있다”고 말했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