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는 공학교육혁신센터가 설치될 50개교를 최종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정부는 이번에 선정된 50개 공과대학에 5년간 매년 2억원씩 총 10억원을 투자해 공학교육 혁신에 필요한 제반비용을 지원할 예정이다.
산자부는 1차 권역별 평가와 통합평가를 통해 특성화 전략의 적합성, 교육프로그램 개선 타당성, 혁신의지 및 추진체계를 점검해 50개 학교를 선정했다. 7개 권역에서 서울대·연세대·한양대·강원대·충남대·제주대·부산대·영남대 등이 공학교육혁신센터로 지정됐다. 김승규기자@전자신문, seung@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4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5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6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7
달러 스테이블코인 판 흔드는 OUSD…삼성·신한·두나무도 참여
-
8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9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
10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