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이 인터넷산업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인터넷기업들의 경쟁력 제고 방안 수립을 위한 세미나가 열린다.
한국인터넷기업협회(회장 허진호 www.kinternet.org)는 오는 15일 오후 2시 서울 역삼동 한국기술센터 16층 국제회의실에서 ‘한·미 FTA와 인터넷산업’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선 한·미 FTA가 인터넷산업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통신, 저작권, 전자상거래 등 3개 분야에 걸친 분석과 정부 차원의 정책방향 등에 대해 제시한다.
FTA 국내대책본부 김영재 서기관이 ‘한·미 FTA 협상 결과 및 주요 성과’에 대한 총괄 해설을 시작으로 △최성준 정보통신부 통상협상팀 사무관의 ‘정보통신산업 정책의 변화 및 제도 개선방안’ △김현철 저작권심의조정위원회 위원의 ‘저작권 분야 협상결과 및 대응 방안’ △이상은 산업자원부 사무관의 ‘전자상거래 분야 협상결과 및 대응 방안’ 등이 발표된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많이 본 뉴스
-
1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2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3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4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5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6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7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8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
9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50억원 자사주 추가 취득
-
10
브레인칩, 뇌 구조 모방한 뉴로모픽 칩 생산 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