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요전기는 오는 7월 KDDI를 통해 목욕탕에서도 쓸 수 있는 방수 휴대폰 ‘W53SA’를 선보인다. 회사 관계자는 “젖은 손으로 받는 것이 가능한 이 휴대폰은 일방향 디지털 방송 수신이 가능하며 카메라 기능도 탑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산요전기는 수심 1.5m 아래에서도 방수가 가능한 6만엔짜리 디지털 캠코더 ‘작티(Xacti)’를 공개하고 오는 15일부터 출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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