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대표 양승우)은 31일 서울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계정 및 권한관리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세미나에서는 그 동안 다양한 형태로 제공하던 계정·권한 관련 서비스를 통합한 새로운 방법론을 바탕으로 한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이 수행했던 다양한 사례들을 소개한다.
이 회사 한찬희 기업리스크자문본부장은 “참석자들은 애플리케이션·데이터베이스·서버·네트워크 등 기업의 다양한 정보 인프라의 계정·권한을 통합관리함으로써 관리 효율성 및 비용 절감을 기대하는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안수민기자@전자신문, sm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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