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베이가 태국 포털업체 사눅과 손잡고 현지에서 글로벌 e커머스 사이트를 개설한다고 로이터통신이 29일 보도했다.
글로벌 e커머스 사이트는 태국어로 운영되며 국경을 초월해 세계 모든 지역을 대상으로 온라인 수출입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눅은 최근 e커머스 관련 자회사를 설립했으며 e베이와 사눅은 이 신규법인을 통해 5∼7개월 후 서비스를 정식으로 오픈할 예정이다.
한편, 사눅은 아프리카 최대 미디어기업 냅스터가 100%지분을 소유한 MIH의 자회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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