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온타리오주와 미국 캘리포니아주가 줄기세포 공동연구를 위한 계획에 합의, 이번주에 조인식을 갖는다. 이와 함께 온실가스 감축 합의에도 서명할 계획이다.
29일 토론토 스타 보도에 따르면 달튼 맥귄티 온타리오주 총리는 양 주의 줄기세포 연구에 앞으로 3000만달러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소식통이 말했다.
오는 30일 캐나다를 방문하는 아널드 슈워제네거 캘리포니아 주지사는 버클리 캘리포니아대와 캐나다 줄기세포 연구진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새로운 줄기세포 연구 프로젝트를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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