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통신기술(대표 송보순)이 수출하는 디지털도어록 ‘이지온(EZON)’이 칠레 현지 언론으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칠레 유력 일간지 라스 울티마스 노티시아스(Las Ultimas Noticias)는 ‘디지털도어록이 열쇠를 떠나 보낸다(사진)’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이지온 제품을 기존 열쇠를 대신할 만큼 편리하고 보안이 강화된 디지털 신상품으로 소개하며 향후 현지 시장에서 크게 인기를 끌 것으로 전망했다.
서울통신기술은 지난 2005년부터 100만달러 상당의 디지털도어록 일본 수출을 시작으로 대만, 홍콩에 이어 남미 시장까지 진출했다.
주상돈기자@전자신문, sdjoo@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