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키아가 베이징에 중국 본사·연구개발센터·휴대폰 제조 설비 등을 세울 중국 캠퍼스를 완공했다.
신화통신에 따르면 지난 27일 노키아는 베이징 동남쪽에 위치한 이좡경제산업단지에 4억5000만위안을 들여 캠퍼스를 완공하고 올 연말까지 현재 싱왕단지 내 근무하고 있는 연구개발 인력과 영업· 마케팅·물류·생산 직원 1500여 명을 새로운 캠퍼스로 이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노키아의 중국 내 전체 인력은 현재 6000여 명이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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