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코닝정밀유리는 미 코닝의 친환경 TFT LCD용 기판유리인 ‘EAGLE XG™’가 SID 2007행사에서 ‘올해의 디스플레이 부품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SID 올해의 디스플레이 부품상’은 디스플레이의 성능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킨 새로운 부품에 수여되는 것으로, ‘EAGLE XG™’는 비소, 안티뮴, 바륨 등의 중금속을 일체 포함하지 않은 최초의 LCD 기판유리로 뛰어난 친 환경성을 인정받아 이번에 수상하게 됐다.
삼성코닝정밀유리 관계자는 “이미 올해부터 국내에서의 EAGLE XG의 본격 생산에 들어 갔으며, 시장수요에 맞게 공급을 확대할 계획으로 강화되는 환경규제하에서의 국내 패널 업체들의 마케팅 위험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역량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유형준기자@전자신문, hjyoo@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韓 로보틱스 생태계에 '엔비디아 AI' 심는다
-
6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7
LG전자, '中 생태계 활용' 전략 시동…로봇청소기 프리미엄·볼륨존 라인업 대거 확충
-
8
[컴퓨텍스 2026]MS "엔비디아 슈퍼칩 탑재 AI노트북 올 가을 출시"
-
9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
10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