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그룹코리아(대표 에릭 닐슨)는 지난 2월 볼보그룹이 13억 달러에 인수한 잉거솔랜드사의 도로건설장비 8종과 아스팔트 포장장비 12모델의 국내 판매에 들어간다고 22일 밝혔다.
이로써 볼보그룹코리아는 도로건설장비 부문의 풀-라인업을 갖추게 되었으며 연간 40억달러 규모의 세계 도로건설장비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에릭 닐슨 사장은 “기존의 굴착기부문과 함께 도로건설중장비에서도 선두에 올라서게 됐다.”면서 “잉거솔랜드사 장비의 국내판매를 계기로 도로건설장비시장에서도 볼보그룹의 입지가 강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배일한기자@전자신문, bail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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