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큐코리아(대표 최종성 www.kr.BenQ.com)는 고객만족과 체험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강남 서비스센터를 코엑스 서문으로 확장·이전했다고 21일 밝혔다.
새로 자리를 옮긴 서비스센터는 시연장<사진>과 교육장을 갖추고 있으며 센터를 방문한 고객들이 AS를 기다리며 프로젝터로 영화를 볼 수 있고 X박스360을 통해 실감나는 게임을 체험할 수도 있다. 또한 프로젝터로 꾸민 교육장에는 신제품 출시 전 소비자를 대상으로 제품 시연을 하는 장소를 사용하며 책장에는 컴퓨터, DVD 잡지 등을 비치해 고객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어동선 벤큐 강남서비스센터 팀장은 “강남센터를 찾은 고객이 친구 집에 놀러 온 즐거운 기분으로 벤큐를 체험할 수 있도록 꾸몄다”며 “단지 제품 수리를 벗어나 브랜드를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햇다.
김동석기자@전자신문, d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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