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바와 노텔이 와이맥스 기지국을 공동 개발한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양사는 2010년 40억달러로 추산되는 와이맥스 기지국 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제휴를 맺고 일본 내 사업은 도시바가, 해외 사업은 노텔이 맡기로 했다.
양사는 도시바가 보유한 고주파 증폭 기술과 노텔의 직교주파수다중분할(OFDM) 입출력 기술을 접목할 계획이며 도시바는 라디오 모듈을 분야를, 노텔은 기지국용 디지털 모듈을 개발키로 했다. 공동 개발한 와이맥스 기지국은 내년 초 출시된다.
도시바 측은 2010년 4억달러로 예상되는 일본 와이맥스 시장에서 25%를 점유하겠다”고 밝혔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국제 많이 본 뉴스
-
1
10분에 로봇 1대씩…'로봇이 로봇 만드는 공장' 가동
-
2
“주문량 9000% 폭증”…中 Z세대, 스마트폰도 내려놓게 만든 '이 것' 뭔데?
-
3
에르메스백 발에 치인다…'3.2조' 싱가포르 최대 자금세탁 몰수품 경매로
-
4
토요타가 만든 '가족용 레이싱 카트' 출시
-
5
[테크 차이나] 볼보, '벤츠맨' 잇단 영입…中 시장 부진 돌파구 찾을까
-
6
투혼? 민폐?…경기 중 대변 실수하며 완주한 하이록스 우승자 논란
-
7
트럼프, 측근 여성과 골프장 키스 사진 확산…이번에도 AI?
-
8
초파리 뇌가 들어간 로봇?…실제로 움직인다
-
9
식물인데 햇빛 없이 곰팡이 먹으며 산다…'악마의 꽃' 정체는
-
10
“5G 왜 안 터져”…기지국에 기술자 묶은 주민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