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털 파란(www.paran.com)을 운영하는 KTH(대표 송영한)는 서울시와 인터넷을 통한 시정 홍보를 위한 업무 협약을 16일 체결했다.
이에 따라 파란은 서울시의 시정 홍보 전용 채널인 ‘하이서울’ 사이트를 파란 내에 구축하고 시정과 관련된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제공할 예정이다. 서울시의 다양한 지역 정보를 제공하는 로컬 검색 서비스 강화 및 서울시 홍보와 관련한 공동사업 개발 등의 상호협력 관계를 도모해나갈 예정이다.
송영한 KTH 대표는 “이번 서울시와의 협약을 통해 파란이 준비하는 로컬 검색 서비스를 더욱 강화해 서울 시민고객에게 더욱 다양하고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