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프넷코리아(대표 황동순)가 15일 보안 및 가속 엔진 ‘세이프엑셀 IP(SafeXcel IP)’을 내놨다.
세이프넷의 세이프엑셀 IP는 인라인 보안 엔진으로 반도체 제조 업체가 차세대 보안 프로세싱 기능을 갖춘 차세대형 시스템온칩(SoC)을 저렴한 예산으로 빨리 설계하게 한다. 이 제품은 암호화 알고리즘을 지원하며 광범위한 애플리케이션에서 프로토콜과 연계된 보안 운영을 가능하게 한다. 특히 전 세계 많은 반도체 업체가 세이프엑셀 IP를 활용, 반도체를 제조하고 있어 공정에 바로 활용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암호화 빌딩 블록 △SSL 및 IPSec용 가상사설망(VPN) 패킷 엔진 △콘텐츠 검사 엔진 △무선보안 엔진 △VoIP용 IMS 엔진 등이 포함됐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SW 많이 본 뉴스
-
1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4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5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
10
AI 기본법 시대…데이터스트림즈, 데이터 리니지 기반 AI 거버넌스 전략 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