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프넷코리아(대표 황동순)가 15일 보안 및 가속 엔진 ‘세이프엑셀 IP(SafeXcel IP)’을 내놨다.
세이프넷의 세이프엑셀 IP는 인라인 보안 엔진으로 반도체 제조 업체가 차세대 보안 프로세싱 기능을 갖춘 차세대형 시스템온칩(SoC)을 저렴한 예산으로 빨리 설계하게 한다. 이 제품은 암호화 알고리즘을 지원하며 광범위한 애플리케이션에서 프로토콜과 연계된 보안 운영을 가능하게 한다. 특히 전 세계 많은 반도체 업체가 세이프엑셀 IP를 활용, 반도체를 제조하고 있어 공정에 바로 활용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암호화 빌딩 블록 △SSL 및 IPSec용 가상사설망(VPN) 패킷 엔진 △콘텐츠 검사 엔진 △무선보안 엔진 △VoIP용 IMS 엔진 등이 포함됐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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