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광주테크노파크와 공동으로 전략산업인 광산업 관련 신기술 보유자와 창업 초기기업에 대한 ‘신기술보육사업’을 실시한다.
지원대상은 신기술 보유자로 사업선정 후 1개월 이내에 창업 가능한 대학(원) 교수와 학생, 연구원, 전문기술자면 된다. 또 창업 후 1년 이내의 기술집약형 중소기업자도 해당된다. 시는 올해 15개 업체를 선정해 총 22억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연구개발에서부터 시제품생산, 마케팅에 이르기까지 단계별로 지원이 가능하고, 신기술 보유자와 초기기업은 광산업에 진입하는 실질적인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다. 문의 (062) 613-3860.
광주=김한식기자@전자신문, h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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