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광주테크노파크와 공동으로 전략산업인 광산업 관련 신기술 보유자와 창업 초기기업에 대한 ‘신기술보육사업’을 실시한다.
지원대상은 신기술 보유자로 사업선정 후 1개월 이내에 창업 가능한 대학(원) 교수와 학생, 연구원, 전문기술자면 된다. 또 창업 후 1년 이내의 기술집약형 중소기업자도 해당된다. 시는 올해 15개 업체를 선정해 총 22억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연구개발에서부터 시제품생산, 마케팅에 이르기까지 단계별로 지원이 가능하고, 신기술 보유자와 초기기업은 광산업에 진입하는 실질적인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다. 문의 (062) 613-3860.
광주=김한식기자@전자신문, hskim@
전국 많이 본 뉴스
-
1
포스텍, 고성능·고안정성 페로브스카이트 트랜지스터 세계 최초 'Nature' 보고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4
건양대병원-바이오텐-생명연 “수용성 커큐민 기반 소재 항암화학요법, 대장암 환자에 긍정적 변화”
-
5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6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7
대구시, 전국 최초 스마트도시 특화단지 지정…스마트도시 산업생태계 구축 속도
-
8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9
[人사이트]정원중 경기도 4차산업혁명센터장 “경기도 딥테크, 다보스 무대로 연결”
-
10
UNIST·연세대, 유기 반도체 회로 패터닝용 광가교제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