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광주테크노파크와 공동으로 전략산업인 광산업 관련 신기술 보유자와 창업 초기기업에 대한 ‘신기술보육사업’을 실시한다.
지원대상은 신기술 보유자로 사업선정 후 1개월 이내에 창업 가능한 대학(원) 교수와 학생, 연구원, 전문기술자면 된다. 또 창업 후 1년 이내의 기술집약형 중소기업자도 해당된다. 시는 올해 15개 업체를 선정해 총 22억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연구개발에서부터 시제품생산, 마케팅에 이르기까지 단계별로 지원이 가능하고, 신기술 보유자와 초기기업은 광산업에 진입하는 실질적인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다. 문의 (062) 613-3860.
광주=김한식기자@전자신문, hskim@
전국 많이 본 뉴스
-
1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2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3
“건전지 전압으로 '진짜 그린수소' 만든다”… DGIST, 친환경 고효율 광전극 개발
-
4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5
제조 AI전환 거점 경남의 든든한 방패 '경남정보보호지원센터' 공식 출범
-
6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
7
출연연 조직문화 학습 '리서치컬처랩', 올해 학습 마무리...“출연연 변화·혁신 이끈다”
-
8
“의인들 돈쭐 내드려야”… '인천 칼부림 제압' 쌈밥·우동집에 응원 물결
-
9
화성시, 한국전자전 공동관에 소공인 10개사 지원…판로 개척 뒷받침
-
10
반도체 설계 배우고 취업문 두드리고…경기도, 8개사와 현장 채용면접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