콴타컴퓨터가 지난 4월 노트북 220만대를 출하했다고 대만 디지타임스가 14일 보도했다.
4월 실적은 240만대를 판매했던 지난 3월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월간 판매량이다. 콴타컴퓨터 마이클 왕 대표는 “1분기 620만대에 이어 2분기에는 노트북 700만대를 출하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노트북 판매 호조 등으로 콴타컴퓨터의 1∼4월 매출은 작년 동기보다 32.7%가 증가한 56억달러였다고 신문은 전했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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