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소프트(대표 유재성)는 8일 대치동 섬유센터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차세대 핵심 기술에 대한 업데이트 및 비즈니스 정보를 제공하는 ‘S2 이노베이션 데이(S2 Innovation Day)’를 개최한다.
작년에 이어 2회째를 맞이하는 S2 이노베이션 데이는 2003년부터 진행해온 독립 소프트웨어 벤더 지원 프로그램 ‘ISV 커뮤니티 데이(ISV Community Day)’를 확대한 행사다.
올해 행사는 ISV의 주요 구성원인 소프트웨어 분야의 개발자 및 영업·마케팅 담당자, IT 최고 책임자 등을 대상으로 하는 3개의 세션과 웹 관련 개발자, 디자이너, 기획자 및 컨설턴트 등 디지털 에이전시를 대상으로 하는 세션 3가지를 포함해 총 6개의 세션으로 진행된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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