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디지털멀티미디어방송(DMB) 시장과 기술 현황을 한 자리에서 파악할 수 있는 행사가 마련된다.
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전파진흥협회(RAPA)가 주관하는 ‘제4회 DMB 국제 심포지엄’이 오는 15일부터 이틀간 서울 코엑스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다.
올해로 4회째인 이번 심포지엄에는 쿠엔틴 하워드(Quentin Howard) 월드DAB포럼 의장을 비롯한 국내외 DMB 산·학·연 관계자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동멀티미디어방송 동향과 비즈니스 모델 및 기술, 각국별 DMB 도입 현황 등이 소개될 예정이다. 행사 기간중에는 데이터방송 등 첨단 DMB서비스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행사 참가나 자세한 내용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http://www.tta.or.kr) 또는 한국전파진흥협회(http://www.rapa.or.kr)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주상돈기자@전자신문, sdj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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