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육학술정보원(원장 황대준, 이하 KERIS)은 운용체계(OS), 교육운영시스템(LMS), IT서비스, DB, 응용 소프트웨어 분야의 전문가 23명으로 구성된 ‘교육정보화 오픈소스 포럼’을 구성, 운영하기로 했다고 3일 밝혔다. 이 포럼을 통해 공개 소프트웨어(오픈소스, Open Source) 활용 활성화를 위한 정책 과제 발굴, 정책에 관한 각계의 의견 수렴, 정책 검증 등을 통한 사회적 합의 도출 등이 논의되고 추진된다.
KERIS는 4일 제 1회 포럼을 열어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 정호교 단장, 공주대 허원 교수, KERIS 김현진 박사 등이 국내 오픈소스 관련 정책 추진현황, 활용 사례, 교육 현장에서의 오픈소스 활용을 위한 정책 과제 등에 대해 주제 발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전경원기자@전자신문, kwjun@
SW 많이 본 뉴스
-
1
[뉴스줌인] '수백만 큐비트' 통념 깨졌다…양자컴퓨터가 흔드는 암호 방패
-
2
삼성SDS, 창사 이래 첫 노조 출범…성과급 개편 갈등 새국면
-
3
“랜섬웨어, 즉시 신고시 일사천리 지원”…정부, 랜섬웨어 복구 돕는다
-
4
단독SK AI 서밋, 상반기 개최한다…엔비디아 'GTC'와 연계 추진
-
5
LG AI연구원, 韓 주가 예측 AI 서비스 선보인다
-
6
세계 AI 지출, 3년 뒤 7245조원…“수백 에이전트 사용시 통제 위기”
-
7
삼성·CJ가 택했다…메를로랩 '메시 네트워크'
-
8
[테크 차이나] 중국 유니콘 381개, 스타트업 명단 아니라 산업 배치도다(박지민의 비욘드 차이나)
-
9
[도산아카데미] 백준호 퓨리오사AI 대표 “국산 NPU로 글로벌 추론 시장 공략”
-
10
[사설] KT, 이젠 과감한 도전이 필요하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