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은 1일 급속히 성장하고 있는 ‘개인제작 홈페이지’ 성능을 향상하면서 ‘i구글’이라는 브랜드명을 부여했다.
구글은 2년 전 단조롭기로 유명한 웹사이트 페이지를 사용자가 원하는 모양으로 자체 설정할 수 있도록 했으며 이를 개인 홈페이지로 불렀다.
구글의 개발팀은 당초 ‘i구글’이라는 명칭을 붙이려 했지만 구글 공동창업자인 세르게이 브린과 래리 페이지의 반대로 막판에 무산됐다.
하지만 개인 홈페이지가 지난해 e메일과 지도찾기 서비스 등을 제치고 가장 성장하는 분야로 자리잡자 개발팀은 이를 ‘i구글’로 명명할 것을 공동창업자에 건의, 수용됐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5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6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7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10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