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정보시스템(GIS) 전문 업체인 선도소프트(대표 윤재준)는 1일 창립 20주년을 맞이해 유수 GIS 솔루션 및 서비스 회사로 도약을 다짐한다.
이날 행사에 선도소프트는 GIS 관련 소프트웨어(SW) 판매·응용 시스템 개발·데이터 서비스 등의 부문서 올해에는 지난해에 비해 약 47% 성장한 매출 500억원을 달성한다는 목표를 제시할 방침이다.
선도소프트 윤재준 사장은 “GIS는 국가 정보 인프라의 근간에서 향후 국민 생활 정보 인프라로 변화할 것으로 예측된다”며 “3S(SW·솔루션·서비스)를 지향하는 회사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선도소프트는 오는 10월께 국내 최대규모 행사인 ‘2007 GIS 워크숍’ 행사와 ‘창립 20주년 기념 행사’를 병행하는 등 다채로운 행사로 개최할 계획이다. 안수민기자@전자신문, sm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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