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이 휴대폰으로 음란 메시지나 사진·동영상을 주고 받는 것을 차단하기 위해 필터링 시스템을 도입할 계획이라고 로이터통신이 30일 보도했다.
이란 대법원은 문자·사진·음악·동영상 등을 보낼 수 있는 멀티미디어메시징서비스(MMS)의 오용을 방지하기 위해 정부가 음란물을 검사하고 이를 제거할 수 있는 관련 장비를 갖출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따라 정부는 필터링 시스템을 도입할 계획인 데, 현재 구체적인 방법과 일정 등은 알려지지 않았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3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4
“마비됐던 중동 하늘길 숨통”…UAE 항공사들, 일부 노선 운항 재개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4~5주 예상했지만 더 길어져도 문제없다”…트럼프, 이란전 장기전 불사 선언
-
7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8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9
현금 수송기 추락, 20여명 사망했는데…돈 주우러 수백명 달려들어
-
10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브랜드 뉴스룸
×


















